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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취 이야기 STORY2

2021년 2개월 전..나의 심경과 생각은? 2020년을 맞이하기 위해 제야의 종소리를 듣기 위해 보신각을 갔던게 아직 기억이 생생한데 벌써 2020년이 2개월도 남지 않았다. 2020년 새해에는 좋은 일만 일어나기를 빌며 함께 숫자를 세던 많은 사람들 그리고 제야의 종소리를 치기 위해 펭수와 박원순 시장.. 하지만 새해가 되자마자 코로나 19가 확산되고 사스와 메르스와 같이 금방 끝날거라 예상했던 나의 생각과는 다르게 아직까지도 지구가 코로나 19로 인해 락다운 상태에 있다는게 믿겨지지 않는다. 코로나 19로 인해 연기된 도쿄 올림픽, 해외 출국 금지, 마스크 쓰기 등 하나의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가 마비된 상황을 보니 다시금 인간이란 위대하면서도 참 나약한 생물이라는 것을 깨닫는거 같다. 현재 나는 회사를 입자한지 어느 덧 1년이라는 시간이 .. 2020. 11. 8.
나의 자취 스토리 1편.. 티스토리로 블로그 생활을 한지 벌써 5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처음에는 그냥 하다 재미없으면 포기하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지만 할수록 나에게 다양한 방면으로 도움이 되고 욕심이 생겨서 퇴근 후, 그리고 주말에 틈틈히 카페에 가서 독서 후 놋북을 열고 글을 끄적이는게 어느 덧 나의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렸다. 나는 게임 캐릭터나 닉네임을 정할 때 깨나 오랜 시간이 걸리는 편인데 "5스크롤리뷰신"이라는 닉네임은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고자 블로그에 들어 갔는데 쓸떼없이 길 때 짜증이 났기 때문에 단! 5번의 마우스 휠 스크롤을 통해 구독자에서 원하는 정보를 전달하자는 취지에서 "5스크롤리뷰신"이라는 네이밍을 짓게 되었다. 헤헿 어쨋든 이번 글의 주제는 나의 자취 생활이다. 뭐 대단히 특별한 것도 없고 .. 2020. 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