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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취 이야기 STORY

나의 자취 스토리 1편..

by ♡◐ ♧ ♣◑ ♥ ⊙ ◈ ◑ 2020.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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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로 블로그 생활을 한지 벌써 5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처음에는 그냥 하다 재미없으면 포기하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지만

할수록 나에게 다양한 방면으로 도움이 되고 욕심이 생겨서 퇴근 후,

그리고 주말에 틈틈히 카페에 가서 독서 후 놋북을 열고 글을 끄적이는게

어느 덧 나의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렸다. 나는 게임 캐릭터나 닉네임을 정할

때 깨나 오랜 시간이 걸리는 편인데 "5스크롤리뷰신"이라는 닉네임은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고자 블로그에 들어 갔는데 쓸떼없이 길 때 

짜증이 났기 때문에 단! 5번의 마우스 휠 스크롤을 통해 구독자에서 

원하는 정보를 전달하자는 취지에서 "5스크롤리뷰신"이라는 네이밍을

짓게 되었다. 헤헿

 

어쨋든 이번 글의 주제는 나의 자취 생활이다.

뭐 대단히 특별한 것도 없고 누구한테는 부러울수도,

누구한테는 뻔~할수도 있는 흔하디 흔한 생활이다.

그냥 우리 인간이 만든 이 사회에서 "뻔한 성공"을 위해 너무 앞만 보고

달려가지는 않았는지, 내가 놓치고 있는게 있는지, 그냥 한번 짧지만

이 글을 쓰는 동안 버스가 계속 주행만 하지 않듯이 내 인생의 정류장이라고

생각하며 글을 쓸 생각이다. 그 이유는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묘한 행복함이 느껴지고

마음이 편한하기 때문이다. 글 읽고 쓰는게 싫었던 내가 어느 덧 정 반대가 되었으니

먼가 신기하다.

 

일단 늦은 감이 있지만 필자의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현재 좀 있으면 20대 후반이라는

나이에 종착해 있으며, 취업을 한 상태이며, 비록 같은 경기도권 안이지만 타지에서 

친형과 함께 동거동락하면서 일을 다니고 있다. 형은 3교대로 현재 야간 작업을 하러

집에 나 혼자밖에 없다. 에어컨은 내 차지!!!

 

자! 그럼 내가 자취를 하면 알아 두면 은근히 내 삶에 활기를 돋아줄 아이템 하나를 

소개할까 한다. 아마 상상도 하지 못할껄?

 

바로 다이소 인테리어 나비되시겠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필자는 다이소 구경하면서 이 나비를 본 순간

내 몸에 있는 인테리어 DNA가 꿈틀대는 것을 느꼈다.

가격은 약 2천원..

인테리어 아이템치곤 제법 귀여운 가격대지만 저렴하다고 구릴거 같다는 생각은 

아마추어 마인드라지..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 물론 필자는 인테리어 전공도 아니고 물론 종사하는 것도 아니고

좋아하긴 하지만 따로 공부 같은것도 하지 않는다. JUST FEEL...!

 

 

그냥 이 나비를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쓰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 한가지로

덜컥 구매해버렸다.. 근데 이게 웬걸.. 나의 좋은 예상은 항상 빗나가지 않는다.

백문여백문이 불여일견 : 100번 말하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낫다..

초등학교 때 과학 선생님께서 해주셨던 말씀인데 마음에 와닿아 자주 쓰는 표현이다.

 

 

 

 

어떠한가?

고작 몇천원 나비를 구매했지만 나는 집 안을 마치 꿈 속에 나올 법한 초원을 그려놓은 것이다.

침상 위에 나비를 놓음으로써 나는 기상할 때 항상 나비가 나에게 "잘 잤니?"라고 속삭여 주며

아침인사를 해준다. 가격에 연연해 하지말자. 근처의 도구를 활용하는 자세를 갖는 것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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