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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슈~

이동경 악수거부, 프로필 (ft.박지성)

by ♡◐ ♧ ♣◑ ♥ ⊙ ◈ ◑ 2021. 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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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국은 뉴질랜드와 도쿄 올림픽 경기 직후 1대 0으로 패배하였는데요. 경기가 끝난 직후 뉴질랜드 선수 크리스 우드가 한국 이동경 선수에게 다가가 악수를 청했지만, 이를 거부하여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이동경-악수거부
이동경-악수거부

 

비매너 vs 방역수칙?

이동경 선수가 악수를 받아주지 않자 크리스 우드는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고개를 저었습니다. 이를 두고 사람들은 이를 두고 "비매너다" vs "단순히 방역수칙을 지킨 것이다"라는 의견을 두고 주장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단순히 방역수칙을 지키기 위한 행동치곤 상대에게 눈길 하나 주지 않고 건성으로 손을 치는 느낌이 듭니다.

 

 

조별 최약체인 뉴질랜드에게 패배를 해서 분한 감정을 억제하지 못한 탓이었을까요? 이를 본 네티즌들은 "경기도 지고 매너도 졌다", "무슨 방역수칙으로 넘겨 짚으려고 하냐", "선수들의 노력을 가지고 응원은 못할망정 비난할 수 없다. 근데 매너없는건 욕먹어 싸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동경 선수가 이렇게 비난을 받는 이유 중 하나는 크리스 우드 선수가 이동경 선수에게 악수를 청하기 전 황의조 선수와 정답게 악수를 한 모습이 포착되었기 때문입니다.

 

 

박지성 악수 거부

사실 악수 거부 논란은 과거 이동경 선수 외에 다른 대표 선수도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박지성' 선수인데요. 하지만 현재 비난을 받는 이동경 선수와 다르게 악수 거부를 잘했다고 칭찬을 받았습니다. 그 이유는 즉슨 박지성 팀 동료에게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했기 때문인데요. 이 처럼 두 선수 모두 악수 거부를 했지만 거부 사유에 따른 네티즌의 반응이 극심하게 갈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동경-프로필
이동경선수

이동경 프로필

  • 출생 : 1997년 9월 20일
  • 신체 : 175cm , 68kg
  • 소속 : 울산현태축구단
  • 학력 : 홍익대학교
  • 경력
    -2021 제32회 도쿄 올림픽 남자 축구 국가대표
    -2018.07 FC안양 임대
    -2017.12 울산 현대 축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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