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클릭 방지>>> 콧속이 건조할때, 해결 방법 4가지
본문 바로가기
건강 관리 방법

콧속이 건조할때, 해결 방법 4가지

by ♡◐ ♧ ♣◑ ♥ ⊙ ◈ ◑ 2020. 11. 3.

가을

일반적으로 9~11월에 해당하는 1년 4계절의 세번째 계절. 1년 하반기의 한창일 무렵이다.
절기상으로는 입추(양력 8월 7~8일경)부터 입동(양력 11월 7~8일경) 전까지가 가을에 해당된다.

무더위가 사그라들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계절이지만, 동시에 건조함을 쉽게 느낄 수 있는 시기이다.

 

 

가을철이 짧아졌다고 하지만 건조함은 오히려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아침 기상 후 콧속이 건조하면 개운하지 않는 느낌을 받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피부가 건조하면 바디로션을 바르면 나아지지만 콧속 건조함은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오늘은 2020 가을철 콧속 건조함 해결/개선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호흡과 후각의 역할을 수행하는 코는 공기내의 90% 이상의 먼지와 세균을 여과할 수 있습니다. 또한, 후각 신경을 통해 우리는 냄새를 맡을 수 있으며,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날씨나 집 안이 건조하면 코에 수분이 부족해 습도 조절 및 냄새를 잘 못 맡을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코에 피가 고여있을 수도 있는데요. 때문에 날씨가 건조할수록 콧 속 내부 관리를 더 신경 써줘야 합니다.

 

 

 

코 속 촉촉하게 만드는 방법 4가지

 

젖은 빨래 널고 자기

코가 건조한 주 원인은 실내 대기 중에 포함되어 있는 수분량이 적기 때문인데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습기를 트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실내에 가습기가 없을 경우 한가지 제시 방법은 바로 "젖은 빨래 혹은 수건 널기"입니다. 이 방법은 무식해 보이지만 깨나 효과적인 방법인데요. 군대에서도 종종 사용하던 방법입니다. 자기 전 수건 3~4개 정도 충분히 적셔 옷걸이에 걸어 방 안에 두고 자면 방 안이 평소와 다른 것을 피부로 쉽게 느낄 수 있습니다. 

 

 

 

실내 난방 조절하기

요즘 급격히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 슬슬 난방을 켜는 가구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적정 온도를 넘은 난방은 오히려 실내를 건조하게 만든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내가 건조하다면 내가 난방 온도를 너무 높게 올리진 않았는지 한번 확인해보세요. 난방 적정 온도는 18도~20도 사이에 맞춰 놓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바세린 바르기

코 주변에 바세린을 발라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바르는 방법은 면봉을 이용해 소량의 바세린을 콧구멍 주변에 바르면 비강 내에 보습 효과가 있어 코 속 건조함을 완하시킬 수 있습니다. 외쳐 갓세린!! 

 

 

수분 섭취

원래 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하는 법이죠. 제가 눈, 피부, 탈모 등 건강 관련 포스팅을 쓰면 절대 빼먹지 않은 '수분 섭취'입니다. 건강은 정답은 뭐다? 바로 수분 섭취에 있다. 이 글을 적으면서 요즘 수분 섭취를 게을리 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면서 여러분들도 본인 신체에 맞는 수분 섭취를 하시길 바래요. WHO(세계 보건기구)에서 정한 하루 수분 섭취량은 체중 1KG당 물 33ml라고 합니다.

 

즉, 본인 몸무게 x 0.0033 = 권장 섭취량 

ex) 65kg x 0.033 = 2.145L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