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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취 이야기 STORY

간만에 카페를 오다.

by ♡◐ ♧ ♣◑ ♥ ⊙ ◈ ◑ 2021.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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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카페 매장 시식 제한이 약 2달만에 풀려 간만에 카페에 와서 독서와 포스팅을 하는 중이다. 일도 바쁘고 매일 집에만 박혀 있다가 간만에 카페에 오니 기분이 좀 나아지는 거같다. 집에서는 움직여 지지 않는 손가락이 밖에 나오니 풀리는거 같다. 역시 사람은 본인이 일하는 환경을 어떻게 설정하는지에 따라 일 역량이 달라지는거 같다. 아마 이 사실을 미리 알았다면 공부도 좀 더 열심히 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은 저녁에 안심 스테이크를 해먹기로 했다. 요즘 관심사는 맥주와 위스키 그리고 스테이크다. 계속 집에만 있다보니 사진기에도 먼지가 쌓이고 집에서만 할 수 있는 취미가 음식쪽으로 생긴거 같다. 그 전에 간만에 집안 청소도 하고 깔끔한 환경에서 음식을 할 것이다. 역시 환경 설정은 중요하다. 2021년 1월은 따뜻하다.. 거짓말 조금 보태 봄인지 겨울인지 헷갈릴 정도다. 1월달에 비라니.. 차라리 눈이 오는것보다 낫다 싶다. 남은 2시간 40분 동안 포스팅 하나를 헤치우고 진로 탐색을 해야겠다. 그리고 가는 길에 마늘과 미니 양배추도 살것이다. 음하하하하하ㅏㅏ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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